“평생 먹는 약이라 무섭다?” 당뇨병 초기 약물 치료를 미루면 생기는 일
오랜 기간 복용해야 하는 약과 인슐린 주사 치료는 많은 당뇨병 환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. 손쉽게 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잘못된 속설이 오히려 환자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주기도 합니다. ‘당뇨병 약이 콩팥을 망가뜨린다’거나 ‘결국 췌장을 소진시켜 인슐린 치료를 앞당긴다’는 말들이 대표적입니다. 이로 인해 약 복용이나 인슐린 치료를 최대한 미루려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. 그러나 전문가들의 대답은 정반대입니다.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