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 생새우회 비브리오패혈증 위험과 예방법: 초장·와사비 살균 불가 이유
가을 대하철이 시작되면서 살아 있는 새우를 즉석에서 손질해 날것으로 섭취하는 생새우회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. 신선한 새우 특유의 탱글한 식감과 단맛을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지만, 8월부터 10월 사이는 비브리오패혈증균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입니다. 날것으로 섭취하는 수산물은 세균 감염의 직접적인 통로가 될 수 있으므로 섭취와 조리 과정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 감염 질환에 대한 공신력 있는 현황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