뼈 무너지면 걷지도 못한다: EBS 명의 김범준 교수가 밝힌 골다공증 탈출법
골다공증 환자가 130만 명을 넘어섰지만, 여전히 대다수는 뼈가 부러진 뒤에야 병원을 찾습니다. 뼈는 소리 없이 약해지며, 특히 고관절 골절은 단 한 번으로도 스스로 걷지 못하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습니다. EBS ‘명의’에 출연한 내분비내과 김범준 교수는 골다공증이 더 이상 폐경기 여성만의 병이 아니며, 초기에 발견해 올바른 약제를 쓰면 무너진 뼈도 되살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. 소리 없이 찾아오는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