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BS 명의 최성혜 교수가 밝힌 치매 항체 주사 치료 대상과 필수 검사 가이드
알츠하이머 치매는 환자 본인의 기억을 앗아갈 뿐만 아니라 돌보는 가족의 일상까지 무너뜨리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 질환입니다. 한번 파괴된 뇌세포는 스스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과거에는 진단을 받더라도 증상 악화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. EBS ‘명의’에서 인하대병원 신경과 최성혜 교수가 소개했듯, 최근에는 뇌 속 독성 단백질을 직접 없애 치매 진행을 늦추는 항체 주사 치료제가 도입되면서 치료 패러다임이 바뀌고 … 더 읽기